- 꿈 이야기
- 2007/11/05 10:15
여느 때와 같이 날아다니고 있다가어둑어둑해지는 해변을 걸어가는 소녀를 보았다.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시원한 흰 원피스를 입고 밀짚 모자를 쓴 소녀.그런데, 갑자기 밀물이 들어와서 물에 갇혀 빠질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빠르게 날아가서 구해주었는데...소녀가 대뜸 하는 말."아저씨 오빠는 날개도 없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 FSM 연구소...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