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타키나발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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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키나발루의 10월 3일

오늘은 돌아가는 날입니다만, 비행기는 밤 24시 50분 출발입니다.어디 멀리 가기도 뭣하고.. 걍 시내 관광을 했습니다.코타 키나발루시가 있는 사바주 신청사입니다. 3..2..1.. 로켓 발사! 라고 외치고 싶군요

코타 키나발루의 10월 2일

오늘 오전은 자유시간.오후에는 큰코 원숭이와 반딧불을 보러갑니다.오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살짝 태우고... 돈 사진도 찍고..위에서부터 100,50,10,5,1 링깃(RM)의 앞뒷면과 50, 20, 10, 5 센(=100분의1링깃) 동전 입니다. 1링깃은 380원으로 환전해 갔으니까 38,000원부터 시작하네요. 음 280원인가요? 바가지 썼나...

코타 키나바루의 10월 1일

오늘은 사피섬 등등에 가는 날입니다.배를 타러 고고~ 시내를 지나 항구에 들려서 요트를 타러 갑니다. 오~ 요트?

코타 키나바루의 9월30일

오후 3시쯤 비행기가 덜커덩 하면서 코타 키나바루 (Kota Kinabalu 줄여서 KK)의 지면에 닿았습니다.좁은 창문으로 바라본 풍경속의 야자나무를 처음 보게 되었을때 느낀 건"아 역시 열대지방이구나. 무지 덥겠군"10월은 여행객이 그리 많지 않은 계절인지 아담한 공항에 사람들도 아담한 수준이고 거기에 떨어진 나도 아담(Adam).역시 더울...

다음 주에 놀러갑니다. 코타키나발루...

약간은 생소한 이름, "코타키나발루".원래는 클럽메드나 팔라우에 가려고 했었는데, 일정이나 내용이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다른 곳을 뒤지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곳입니다. 말레이지아의 보르네오섬 북서쪽에 위치한 도시이고, 서해안쪽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무척이나 멋진 석양 사진을 종종 찾을 수 있군요. (과연 제가 가는 날에도 맑을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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