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
- 2009/10/05 10:40
오후 3시쯤 비행기가 덜커덩 하면서 코타 키나바루 (Kota Kinabalu 줄여서 KK)의 지면에 닿았습니다.좁은 창문으로 바라본 풍경속의 야자나무를 처음 보게 되었을때 느낀 건"아 역시 열대지방이구나. 무지 덥겠군"10월은 여행객이 그리 많지 않은 계절인지 아담한 공항에 사람들도 아담한 수준이고 거기에 떨어진 나도 아담(Adam).역시 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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