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와 사회
- 2009/05/23 12:04
학벌 주의, 권위 주의 국가에서 학벌도 없이 권위도 없이 무언가를 바꿔보시려다결국엔 수구 언론과 권력의 시녀들에게 난도질 당하고자신의 명예를 지키는 마지막 방법으로 유명을 달리하실 수 밖에 없었던그분의 명복을 빕니다....29만원 전모씨와 IMF 김모씨도 건강히 잘 살고 있는 것을 보면뭔가 착잡한 기분이 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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