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회삿일은 그럭저럭 진행하는 수준입니다만,
요즘 몇몇 사회 환경에 열받는 포스팅을 했더니 더위 먹은 것인지.. 포스팅이 끈적끈적 떨어지지 않더군요.
아무튼 지하철에서 PSP로, 지난 달 초에 뭉창 인코딩 해놓고 죽 몰아보기 중입니다.
- 아이돌 마스터 XENOG.. (뭐 어쩌고) : 어두운 면이 시작할때쯤 끊겼군요. 나머지도 볼 예정...
- 흑의 계약자 :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음. 하지만, 귀엽지 않은 고양이에 약간은 실망. ㅠㅠ
- 천원돌파 그렌라간 : 형님(!)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미소녀가 추가됐습니다 (냐아? 니아!)
요코 누님은 뒤로 밀려나는 것인가요? 히로인의 자리를 새파란 어린애에게 물려주고 사랑채로 쫓겨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