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윈도우 정품의 사진을 찍어 보았다. 이런저런 이야기

집에 있는 윈도우 정품이..

윈도우 3.1 (94년쯤 대우 노트북 살때 들어온 것) 디스켓이 10장쯤 되던가..
윈도우 95 일본어 버전 번들
윈도우 98 번들
윈도우 Me (MS의 흑역사)
윈도우 7
윈도우 8 (3카피 = 쓰는 컴퓨터가 3대라서)

그중 번들을 빼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윈도우 3.1 한글 나온게 92년인가? 그랬으니 20년이 넘었네요.

윈도우 Me는 컴퓨터 화면 보다 윈도우 미땅 ( OS땅 참고 )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덧글

  • 한컷의낭만 2014/07/18 19:07 # 답글

    저랑 거의 비슷하시군요.
    제가 3.1, 95, 98, 2000, 비스타 홈프리미엄, 7 얼티 한정판.
    이렇게 있습니다. 윈도우8은 안샀어요.. ^^;
  • Rychaldus 2014/07/18 20:14 # 답글

    이글루스의 누군가가 좀 보고 배웠으면 하는 글이군요.
  • 함월 2014/07/18 22:18 # 답글

    저는 3.1 디스켓을 딱 한장만 남겨놓고 있지요.
    3.5인치 말고 5.25인치...
  • JIP 2014/07/18 22:35 # 답글

    ME...추억이 떠오르네요...
    아침에 설치했는데 밤에 깨져서(!) 다음날 다시 깔았던..(담배)

    몇번 그러다가 결국 98SE가 쵝오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썼었죠.ㅎ
  • ProfJang 2014/07/20 23:29 # 답글

    오오 저 전설의 Me!!
  • PJH 2017/11/08 18:33 # 삭제 답글

    iso파일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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