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이"를 보았습니다. (미리니름 약간) 게임과 애니

어머니는 강하다.

용산 CGV 에서 토요일 저녁 9시30분에 보았습니다. (전연령 애니메이션을 낮에 보러가면 떠드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밤늦은 시간에 보러갑니다.) 나름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한 장면만 빼면 누나에게 "아이들과 같이 보러 가라"고 추천할 수 있을텐데, 좀 아쉽네요.

어머니는 강하고, 아이들은 (조금만 돌봐주면) 알아서 크고, 비는 멈추기 마련이지요.

어머니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큰 감동이 될 듯 합니다. 별3개 반 드립니다.

덧글

  • 뭉실뭉실 2012/09/17 11:42 # 답글

    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 우주토끼 2012/09/17 20:26 # 답글

    뭐.. 전체관람가 판정 받았으니 사소한(?)건 넘어가요...ㅋ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 Dr K 2012/09/17 22:06 # 답글

    그 한장면은 수간씬이겠죠? 왜 늑대인채로 자는거냐 이 미친넘아!! 그리고 고무써!! =ㅁ=
  • 천사고양이 2012/09/17 23:58 # 답글

    사소한(?)것의 포스가 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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