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에버랜드에 놀러 갔던 사진입니다.
캐리비안 베이 들어가기 전에 한장. 에버랜드 동물원의 사막 여우 3장.
캐리비안 베이는 다리가 굵어질 정도로 줄이 길었고
T-Express는 두가지 목이 아플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목뼈+목구멍)
목뼈가 왜 아픈지는 직접 타보시면 압니다. 강추!
난생 처음 사파리 버스도 타보고 사막 여우도 보고
7시반에 열리는 고양이 쇼는 단순히 냥덕 지수를 올리기 위해 갔는데... 우왕ㅋ 초강추 !
도도한 고양이들도 훈련시키는 게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끝나고 난후에 육구( 고양이 발바닥, 소위 젤리.. )를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우앙 고양이 키우고 싶어효... ㅠㅠ




덧글
모기자 2009/08/24 18:08 # 답글
전 에버랜드 가신 클랴님이 부러워요 ;ㅁ;..
깐밤 2009/08/26 16:33 # 답글
악 놀이동산이란 이름이 붙은 곳은 중학교때인가 이후로 가 본적이 없네요orz고등학교때 한 번 갔었나(...) 사막여우가 제법 우월하다고는하던데..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