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복을 빕니다... 정치와 사회

학벌 주의, 권위 주의 국가에서
학벌도 없이 권위도 없이 무언가를 바꿔보시려다
결국엔 수구 언론과 권력의 시녀들에게 난도질 당하고
자신의 명예를 지키는 마지막 방법으로 유명을 달리하실 수 밖에 없었던
그분의 명복을 빕니다.

...

29만원 전모씨와 IMF 김모씨도 건강히 잘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뭔가 착잡한 기분이 드는 군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loudree.egloos.com/tb/4146639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여러가지 알림 목록

MSN 등록 환영 합니다~
cloudree@hotmail.com






2MB 시계








Scouter for 클랴의 베이킹파우더

Join the FON
Join the FON mov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