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대앞에서 서식중입니다만,
이런 저런 음식점들을 돌다가, 갑자기 인도 음식점을 발견!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입구 간판에 인도 요리사분이 "나마스떼~" 하고 계시길래 정통이겠거니 .. 했지요
가게이름은 로얄 인디언... 아메리카 인디언이 아닙니다.
어엇.. 입구에 느껴지는 이 포스는.. !!! 왠지 안쪽에 뚫훓뚫훓뚝 따다다 하시는 (달러 멘디)님이 계실 것 같아요!
혹시 폭탄이면 어쩌지?
내부 장식입니다. 구석 탱이에 앉아서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안내해 주신 아주머니(?) 분도 인도분이시더군요. 가게 안에 다른 인도분도 한분 계시고..
다른 손님들은 여학생 3명팀과 커플팀... 이렇게 계시더군요.
아 다행이다. 이 가게 폭탄은 아닌듯. 잠시 두근 거리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인도음식이라곤 3분 카레만 수백번 먹어봤기 때문에, 뭣도 모릅니다.
그래서 걍 적당히 적당히 (주홍군이 추천하는 대로 ^^)
치킨 커리, 닭 반마리, 한국식 쌀밥, 그리고 난 1접시... 인데 난은 사진에 안나왔습니다.

제일 중요한 맛은?
괜찮습니다. 난도 크게 나오고, 카레도 나쁘지 않았고... 먹을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도 분위기가 물씬~ 나는게 이국적이라
건대앞에서 데이트 할때 이국적인 인도 음식을 먹어보고 싶으시면 한번쯤 들려보시는 것도?
가격은 위의 사진+난 한접시에 2만3천5백원... 싸진 않지요. 넵.
이런 저런 음식점들을 돌다가, 갑자기 인도 음식점을 발견!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입구 간판에 인도 요리사분이 "나마스떼~" 하고 계시길래 정통이겠거니 .. 했지요

어엇.. 입구에 느껴지는 이 포스는.. !!! 왠지 안쪽에 뚫훓뚫훓뚝 따다다 하시는 (달러 멘디)님이 계실 것 같아요!
혹시 폭탄이면 어쩌지?

안내해 주신 아주머니(?) 분도 인도분이시더군요. 가게 안에 다른 인도분도 한분 계시고..
다른 손님들은 여학생 3명팀과 커플팀... 이렇게 계시더군요.
아 다행이다. 이 가게 폭탄은 아닌듯. 잠시 두근 거리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래서 걍 적당히 적당히 (주홍군이 추천하는 대로 ^^)
치킨 커리, 닭 반마리, 한국식 쌀밥, 그리고 난 1접시... 인데 난은 사진에 안나왔습니다.

제일 중요한 맛은?
괜찮습니다. 난도 크게 나오고, 카레도 나쁘지 않았고... 먹을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도 분위기가 물씬~ 나는게 이국적이라
건대앞에서 데이트 할때 이국적인 인도 음식을 먹어보고 싶으시면 한번쯤 들려보시는 것도?
가격은 위의 사진+난 한접시에 2만3천5백원... 싸진 않지요.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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