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미의 "기대"를 버리지 않은 영화.

아리엘마스터님의 포스팅 : 드래곤볼 에볼루션. 그 내용을 전부 공개합니다.(네타有)

괴작 영화이겠지.. 최악의 경우 시간 낭비이겠지..
라는 기대(?)를 가지고 보았는데
그 기대를 버리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주윤발씨는 "와이프가 명품 가방을 사고 싶어해서 출연했다" 라고 했다던데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발언을 할만 하군요...

카레에 고추장을 비벼먹어 본 적이 있으신 분이나
꺼꾸로 매달린채로 잠이 들어 보고 싶으신 등의
실험정신이 투철하시거나 괴작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한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요?


다만, 결과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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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9/03/26 19:18 # 답글

    역시...^^
  • Red-Dragon 2009/03/26 19:19 # 답글

    "와이프가 명품 가방을 사고 싶어해서 출연했다"
    이거 흑역사로 남겨놓겠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아 그 말은 진짜인듯하더군요.
  • 카스미 2009/03/26 22:12 # 답글

    아.. 이걸 왜 보셨나요.
  • 클랴 2009/03/27 10:03 #

    괴작의 맛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
  • IEATTA 2009/03/27 11:50 # 답글

    우주를 느끼게 해 주는군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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