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STAR 2008을 다녀왔습니다.
크게 눈에 띄는 곳은 없었지만, 각 업체들의 부스를 찍어보았습니다.
큰 부스만 멀리서 적당히 찍어서, 이쁜 언니들은 한장도 안찍었습니다. 죄송.
한게임. 안쪽에는 테트리스가 보입니다만, 바깥쪽의 동영상은 뭔지 모르겠더군요.
넷마블.
넥슨은 좀 여러장 찍었습니다.
"드레곤 네스트" 라는 3D로 만든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심각한 분위기로 환골탈태 한 마비노기입니다.
기존 마비노기 사용자 보다, 다른 MMORPG 유저를 노린듯?
기존 마비노기 유저층은 오히려 "허스키 익스프레스" 쪽으로 많이 옮길 것 같습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초간단 리뷰는 나중에 다시 올립죠

JoyCity 에서는 고스트 X 및 HIS 등을 전시 했습니다.
플레이엔씨

네오위즈
SK텔레콤
크게 눈에 띄는 곳은 없었지만, 각 업체들의 부스를 찍어보았습니다.
큰 부스만 멀리서 적당히 찍어서, 이쁜 언니들은 한장도 안찍었습니다. 죄송.
한게임. 안쪽에는 테트리스가 보입니다만, 바깥쪽의 동영상은 뭔지 모르겠더군요.




기존 마비노기 사용자 보다, 다른 MMORPG 유저를 노린듯?

"허스키 익스프레스" 초간단 리뷰는 나중에 다시 올립죠







태그 : Gstar2008




덧글
Red-Dragon 2008/11/14 16:59 # 답글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정말 하악하더군요
Sikuru 2008/11/14 17:07 # 답글
근데 정말 넥슨 스타 (...) 던데요. 전체적으로 볼거 없더군요ㅠㅠ
狂猫 2008/11/14 17:42 # 답글
콘솔제작사들도 와줬으면 하는데...1회 걸스타때 코나미랑 세가왔던가...그이후로 감감 무소식이네요 ;ㅅ;
레이 2008/11/15 00:20 # 답글
이번의 가장 잘된 부스는 테트리스 부스같습니다.
쌍부라 2008/11/15 00:55 # 답글
아니 왜 찍어야 할걸 안찍으시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