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4일
두바이도 파니까 우리도 파자굽쇼?
李 당선인 "두바이는 사막 파서 운하 만든다"
그럼, 두바이는 산유국으로 돈 버니까, 우리도 산유국 되서 돈 벌어야 되니, 시추공이나 계속 뚫을까요?
...
운수업을 키우려면 운하 팔 돈으로 항만/터미널을 정비하거나 고속도로를 놓으면 되고
관광업을 키우려면 운하 팔 돈으로 호텔을 짓고 설비를 보강하면 되지 말입니다.
3면이 바다라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니까 관광업까지 끄집어 내는 것 같은데, 구경할게 뭐 있다고 운하에 관광갑니까.
독일에 "운하 보러 관광간다"라는 사람 한명도 못봤슈. [맥주 축제]라던가 [아인슈바인스타인 성] 구경가는 사람은 봤어도.
우리나라라면 아예 "겨울연가" 같은 영화와 관련한 관광 산업이나 게임/문화 산업으로 돈을 버는게 낫지 않을까요.
PS. 짤방을 보니... 파트라슈와 풍차의 나라 = 네덜란드에 가보고 싶네요.
애니메이션 만들때 네덜란드에서 지원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이 절묘하게 연계되었다고 봅니다.
그럼, 두바이는 산유국으로 돈 버니까, 우리도 산유국 되서 돈 벌어야 되니, 시추공이나 계속 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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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업을 키우려면 운하 팔 돈으로 항만/터미널을 정비하거나 고속도로를 놓으면 되고
관광업을 키우려면 운하 팔 돈으로 호텔을 짓고 설비를 보강하면 되지 말입니다.
3면이 바다라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니까 관광업까지 끄집어 내는 것 같은데, 구경할게 뭐 있다고 운하에 관광갑니까.
독일에 "운하 보러 관광간다"라는 사람 한명도 못봤슈. [맥주 축제]라던가 [아인슈바인스타인 성] 구경가는 사람은 봤어도.
우리나라라면 아예 "겨울연가" 같은 영화와 관련한 관광 산업이나 게임/문화 산업으로 돈을 버는게 낫지 않을까요.
역시, 2MB은 [이.뭐.병]의 약자임이 분명해요.

애니메이션 만들때 네덜란드에서 지원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이 절묘하게 연계되었다고 봅니다.
# by | 2008/02/04 15:28 | 정치와 사회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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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바이도 파니까 우리도 판다?
저런 어처구니 없는 병신중에 상병신을 대통령으로 뽑히니 정신 나갔다는 소리말곤 할말이 없군요. 다른 국가에서 우주개발계획은 따라해볼 생각은 안하고 운하에만 계속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뭐 잘못먹은것도 아니고... 정신 재대로 나간듯... 두바이도 파니까 우리도 파자굽쇼? '李 당선인 "두바이는 사막 파서 운하 만든다'...more
아.. 정말 어떻게 되려는지....
너무 벨기에 스럽다는 이유에서 였다고 하네요;;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