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야카시 : 기대작
도대체 야마카시도 아니고 아야카시가 뭔데? 라는 궁금증을 낳게 만드는 전개로 인해 계속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입니다만, 피를 너무 많이 흘러서 싫어효!
그리고... 아래 장면을 보고 듣는 순간에 처절한 안습이 흘렀다면, 당신도 어엿한 오타쿠.
힌트 : "고노 방구미와 고란노 스폰사노 데뀨에데 오꾸리시마수" 라고 들리는 장면인데 아무 글이 없어요... ㅠㅠ
PS. 아야카시H 라는 게임이 원작인가 보군요. 아하... 어째 원작에 "crossnet / apricot"이 나오더라.
2.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판정 유보
전학을 잘못간 주인공의 처절한 생존기냐 아니면 학원 하렘물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라동 뒤져보니 원작이 만화로 국내에도 9권까지 정발된 것 같군요.
우선은 몇편 더 보고 더 볼지 말지 결정.
(의미 불명의 짤방)
3.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 : 판정 유보
원작은 일본의 (G 다음 글자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집사물은 "하X테처럼" (이라 쓰고 건X이라고 읽는다) 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말입니다. "X야테처럼" (이라 쓰고 X담이라고 읽는다) 을 어떤 식으로 잘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 되겠군요
(역시 재활용 가능한 짤방)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