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 - a tale of memories.

memories.. 제목 그대로 군요. 기억에 관련된 이야기들.
12화 엔딩까지 보고, 1화부터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1) 기억을 잊고 싶지 않은 사람 : 신도우 치히로



2)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고 싶은 사람 : 미야무라 미야코



3) 기억을 쫓아 가는 사람 : 신도우 케이


(마지막은 잘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게임으로 할때는 수면계! 라고 집어 던졌습니다만, 한번 다시 들여다 볼지도.

PS. SHAFT의 연출력은 정말로 막강하군요. 독특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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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클랴 | 2007/12/29 23:55 | 게임과 애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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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12/29 23:58
ef는 게임이.....
Commented by SeaBlue at 2007/12/30 00:09
미야코의 핸드폰 메시지 씬이 특히 멋졌지요 T.T
Commented by 로키 at 2007/12/30 18:33
농구할래 붕가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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