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6일
천국에서 보낸 메세지
천국에서 보낸 메세지. - aerial님 포스팅

2007년의 나에게
잘 지냅니까? 2007년 경의 자신의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90세에, 그러니까 서기 2061년에 안타까운? 사고에 휘말려 생애를 끝냈습니다.
아쉬운? 일도 있지만서도, 그래도 괜찮은?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정도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1년의 겨울에는, 내가 가진? 책을 읽은 ?에, 북해도의 삿포로에 가보게 됩니다.
그 일 이후 인생을 크게 좌우하는 일이 생깁니다. 메모해둬 주세요.
최후의 한마디, 90년간의 살아 본 생각으로는 [먹고 싶을 때 참지 말고 먹는 게 좋다] 는 것. 이예요.
그럼, 다시 언젠가.
언제든지 잘지네세요
네이버 번역)
2007해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7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90세에, 즉 서기2061해에, 유감인 사고에 말려 들어가고 생애를 끝냅니다.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매우 멋진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1해의 겨울이었습니다, 나는 있는 책을 읽었던 것이 계기로, 홋카이도의 삿포로에 이사하게 됩니다.
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메모 해 두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90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먹고 싶을 때에는 참지 않고 먹는 편이 좋다」는 일.(이)라니.
그러면, 또 언젠가.
모두에게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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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引っ越す]가 [이사하다]였죠. 게임에서 많이 나오는 동사였는데. (Kanon이라던가... 어이!)
형용사는 좀 더 공부해야 겠군요.
2) 2011년에 "양 사나이"를 찾아서 삿포로로 이사가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3) 먹고 싶어도 귀찮아서 안먹는 편인데, 잘 먹어야 하겠군요.
# by | 2007/12/26 17:26 | 문답과 바통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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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서 보낸 메세지누가 번역좀 해 주시길...링크 따라가다 보면 하는 곳이 나옴..(이라고했지만사실여기에링크있음)(친절하게네이버번역기주소까지)그나저나.... 내용은 별거 없는듯.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