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녀린 그녀> 라는 게임을 하면서..
"우와 이런 몹쓸 X 같으니라고" 라고 중얼 거렸습니다만,
어떤 의미에선 마코토 보다 심한 주인공 이군요.
(아래는 그중 건전한 스샷...)
오늘은 <사야의 노래>를 하다가,
나도 미쳐버리는 거 아닐까 라는 착각이 드는 군요.
역시 아래는 건전한 스샷 한장. (안경 누님 만세!!!)
이 포스팅을 읽으신 분들께 부탁드리건데,
자신이 [정신 공격 저항] 특성이 없다고 생각 되시면 다른 게임을 하세요..
위의 스샷을 보고 낚이시면 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