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2일
잠시 트랜스 상태에서 지나간 망상 한조각
(밥 먹고 WOW를 잠깐 켜놓고 1000m 달리기를 걸어놓으면 꽤 졸립지요. 그때 졸면서 지나간 망상 한조각..)
사실 많은 영혼은 하나의 육체에 깃들어 있는게 아니라
여러 육체에 조금씩 깃들여저 있는데 단지 각 육체에서 그것을 인식하지 못할뿐.
잠시 동안이라도 같은 영혼의 다른 육체와의 접점이 연결되는 순간에
나는 어떤 느낌일까.

사실 많은 영혼은 하나의 육체에 깃들어 있는게 아니라
여러 육체에 조금씩 깃들여저 있는데 단지 각 육체에서 그것을 인식하지 못할뿐.
잠시 동안이라도 같은 영혼의 다른 육체와의 접점이 연결되는 순간에
나는 어떤 느낌일까.

# by | 2007/11/12 13:30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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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