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10월 15일 새벽의 꿈 - 1) 분리수거
우리가 만들어낸 쓰레기들은,
사실은 그분(GOD)이 가져다가 밤 하늘의 새로운 별로 만들어 놓으시는 것이란 말이지.
그렇지 않다면 매일 먹고 싸고 버리는 것들로 이 좁은 땅덩이가 가득차 버릴 것 아니겠어?
반짝반짝 쇳조각을 모아 반짝이는 별로,
시커먼 인간의 마음을 모아 검은 밤 하늘로 만드신단 말이지.
그런데, 요즘은 하도 쓰레기가 많아서 분류하시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하신거야.
이렇게 세상에 쓰레기 같은 X들이 넘치는 것을 보면 알수있지.
그러니까 분리 수거를 잘 하자구!
사실은 그분(GOD)이 가져다가 밤 하늘의 새로운 별로 만들어 놓으시는 것이란 말이지.
그렇지 않다면 매일 먹고 싸고 버리는 것들로 이 좁은 땅덩이가 가득차 버릴 것 아니겠어?
반짝반짝 쇳조각을 모아 반짝이는 별로,
시커먼 인간의 마음을 모아 검은 밤 하늘로 만드신단 말이지.
그런데, 요즘은 하도 쓰레기가 많아서 분류하시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하신거야.
이렇게 세상에 쓰레기 같은 X들이 넘치는 것을 보면 알수있지.
그러니까 분리 수거를 잘 하자구!
# by | 2007/10/15 11:05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쓰레기장에서 쓰레기 굴려다가... 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