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새벽의 꿈 - 1) 분리수거

우리가 만들어낸 쓰레기들은,
사실은 그분(GOD)이 가져다가 밤 하늘의 새로운 별로 만들어 놓으시는 것이란 말이지.
그렇지 않다면 매일 먹고 싸고 버리는 것들로 이 좁은 땅덩이가 가득차 버릴 것 아니겠어?

반짝반짝 쇳조각을 모아 반짝이는 별로,
시커먼 인간의 마음을 모아 검은 밤 하늘로 만드신단 말이지.

그런데, 요즘은 하도 쓰레기가 많아서 분류하시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하신거야.
이렇게 세상에 쓰레기 같은 X들이 넘치는 것을 보면 알수있지.

그러니까 분리 수거를 잘 하자구!

by 클랴 | 2007/10/15 11:05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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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rue at 2007/10/15 11:29
아바마마가 쓰레기 굴려오라고해서 밤새 왕자가
쓰레기장에서 쓰레기 굴려다가... 아하... ...
Commented by aerial at 2007/10/15 12:02
분리 수거를 해도 넘쳐서 처리가 곤란할 것 같네요...
Commented by 안경교도 at 2007/10/15 12:14
그래서 우주는 지금도 팽창중?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7/10/15 12:21
그러고 보니 요새 우주에 내다버린 쓰레기/데브리들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0/15 23:23
과연...그런 이유가...!?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7/10/16 00:43
순간 글을 읽으며 괴혼을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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