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포스팅을 띄엄띄엄 하거나, 몰아서 하거나... 아무튼 아무렇게나 하는 체질이라
5만힛 지난 후에, "올해 12월쯤엔 6만힛 되려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6만힛을 넘겼군요.
갑자기 목요일에 평소의 20배의 히트를 기록하는 대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천자리 넘어가는 것은 예전에 망콘콘님이 트랙백해주신 포스팅 이후에는 처음이로군요.
그 원인은 바로 이거...
네... 이오공감에 올랐습니다. 제가 만든 유머도 아닌데,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은, 생애
최초의 이오공감등극 (이라고 쓰고 이오투기장 난입이라고 읽음)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또 다른 유머 하나.
중뷁 유머입니다만, 못보신 분이 계실까봐...
제목은 "위대한 스티븐 시갈" 이군요.
갑자기 팬더의 생명이 위험해 보여요!
또 다른 스티븐 시갈 유머.
그것의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