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1일
시간당 1만원짜리 알바 ?

( 클릭하면 커집니다... 제보는 게드님이 해주셨습니다.)
선교를 하시려는 것은 좋습니다만... 마음 한구석이 웬지 석연하지 않습니다그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멋지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십니까?
PS. eclipse 님의 제보를 듣고, 지도 서비스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샘물 교회는 위의 내용에서 말한 KFC가 있는 건물 4층이군요. 같은 빌딩에 교회가 2개 있을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드물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고도의 안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아...
뭔가 석연하지 않은 것이... "낚였다" 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었군요.
# by | 2007/07/31 18:49 | 정치와 사회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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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볼때마다 뭔가 진짜 기분이 묘하달까요... -_-
돈이 궁하면 생각해보겠습니..
할 지도 몰라[덜덜]
제정신 박힌 사람이 저런거 올릴리도 없고, 처음 올라왔을 때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저렇게까지 해서 까고 싶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