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조선일보, 잘도 낚는구려
송모라는 논설 실장이 쓴 원문 ([송희영 칼럼] 이공계 살리기에 언제까지 매달려야 하나) 에서..
[그러나 이공계 살리기 구호가 애절하면 애절해질수록 한국 경제가 제조업만으론 안 된다는 공감대도 동시에 넓어지고 있다.]
이공계가 왜 갑자기 제조업이 되는데? (그렇다면 인문계 나오면 다들 작가가 되는 건가?)
제목부터 [제조업 살리기에 언제까지 매달려야 하나] 라고 해야 하는데
요즘은 고등학생도 저 정도로 앞 뒤 안맞는 논술은 쓰지 않는다.
조X일보, 아무리 봐도 ...
일부 네티즌이나 이공계 등등의
소수 혹은 힘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인다고 보이는 대상을 상대로
열받게 만드는 치졸한 떡밥을 던지면서
그걸 보려고 클릭하게 유도하는 "지능성 자기 안티"가 아닌가 생각까지 든다.
PS. http://iandyou.egloos.com/461337 도 한번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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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7/26 10:22 | 정치와 사회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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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왠 떡밥하나 뿌려서 난리던데요?
뭐랄까, 참...;
그 컬럼을 보고 저는 말했습니다.
"그래, 어디 핵심기술 없이 문돌이들이 경영 할 수 있나 보자. 뭐어 어차피 문돌이들은 공돌이들 잘라서 비용을 줄일테지만"
-_-
오로지 문화면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