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2489&hotissue_item_id=44419&office_id=001&article_id=0001704963&view=all&page=1&m_sort=rec&m_page=1&m_view=1&m_mod=memo_read&m_p_id=-1682&memo_id=18228그런데... 2300억이 쓰였거나, 혹은 쓰일수 있다는 것이 진실인가요?
누가 계산을 해본 얘기이거나 언론에 공표된 사항인가요?
그 정도 금액을 집행하려면 국회의 비준이 필요한 것 아닌가 싶어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금액의 적고 큼을 떠나서, 내용의 진실여부를 떠나서 다음과 같은 구절이 와닿습니다.
[내가내는세금이 맛있는거.좋은옷 안입고 도시락싸가면서
꼬박꼬박내는 세금이란말이오.]
-----------------------
저도 스테이크가 맛있다는 루비 튜스데이 가보고 싶습니다. ㅠㅠ
지금도 발목 부분이 너덜너덜해진 6년차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점심값 아끼려 오늘도 콩자반+멸치 마른 반찬에 도시락입니다.
오늘 월급 나왔는데 갑근세 항목을 보고 울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