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랴의 탄생화


제 탄생화는 예전부터 "넌출월귤" 인줄 알고는 있었지만, 그게 어떤 귤인지 몰랐습니다만..
http://my.dreamwiz.com/pcdome/flower.htm

10월 18일        넌출월귤        Cranberry        진달래과        원산지:북반구의 한대
 
꽃말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미국의 추수 감사절 날 먹을 수 있는 칠면조 요리에서는 이 크랜배리 소스를 뺄 수 없습니다.
 유럽에서는 크랜베리 잼 또한 아침 식탁의 단골 메뉴.
꽃이 필 때 가지가 덩굴처럼 휘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꽃 모양이 학을 닮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함경북도의 큰 못의 이끼 속에서 흔히 자랍니다. 상록 관목입니다.
크린베리 소스는 이 날 태어난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꽃점
어떠한 고난도 당신과 만나면 달아나고 맙니다. 신비한 매력이 있는 사람.
그러한 당신은 다른 사람의 응석을 잘 받아 주는 타입. 사랑받는 일도 많습니다.
상대방이 왜 말을 건네 오는지 잘 간파하지 않으면 소중한 만남을 아깝게 놓치고 맙니다.
파트너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 놓도록 하세요.
 
오늘 태어난 아름다운 사람
척 베리(1926)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1956)


 



척 베리님의 음악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외모는...

(전설적 기타리스트에게 경의를..)

by 클랴 | 2007/07/18 18:43 | 문답과 바통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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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환상진혼 at 2007/07/18 18:47
어떠한 고난도 당신과 만나면 달아나고 맙니다...멋있군요-_-b
Commented by aerial at 2007/07/18 18:53
아하...넌출월귤이 크랜베리였군요.^^:
Commented by SeaBlue at 2007/07/18 18:58
제 탄생화의 꽃말은 '새색시의 수줍음'이지요. 토호호호호홋.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7/18 22:12
신비한 매력을 가지신 분이군요! 제 꽃말은 '박애' 래요. 푸훗;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7/18 23:12
저는 나팔수선화...꽃말은 '존경' 이라는군요.
Commented by Ego君 at 2007/07/19 03:23
넌출월귤에서 썩은귤만주면아잉님 생각났네요 -_-v
넌출월귤이 크랜베리였군요 :D
저는 '동백', 꽃말은 '고결한 이성'라군요
Commented by shatty at 2007/07/23 08:54
그런 꽃이 있었군요...
저는 제 꽃을 보고 '어라 이거 좀 나랑 안맞네?' 하며 음력 생일 꽃을 봤다가 다시 호적 생일 꽃을 봤따가......

세상은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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