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픽션입니다.)
야근에 지쳐서 택시를 타고 돌아가려는데, 아뿔싸..
지갑에 있는 돈이라곤 달랑 2천원. 이것 가지고선 선릉에서 남양주는 커녕 삼성동도 못가는 ㅠㅠ
옆자리 직원에게 SOS !
"돈 2만원만 꾸어주삼."
"하루 이자 오천원, 게다가 복리~ "
"악마 사채업자 즐 드삼"
"그
럼 버스나 타고 가던가."
"천사님 이자는 커피 한잔으로 안될까요~ 데헷~"
PS. 아래글에서 비공개 처리했다는 글은 아닙니다. 원래 어제 올리려 했던 글인데, 필요성이 없어져서 늦게 올린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