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5일
Fate / Blog Ataraxia - 2. 첫번째 날 (5월 31일~6월 1일)
성배전쟁이 끝났으니.. 이번에 seablue (http://seablue.egloos.com) 에 마스터로 참전한 이야기를 몇 차례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전투 중간이며, 계속 업데이트 하다가 완전히 끝나면 공개로 돌리겠습니다.
(Fate / Blog Ataraxia 가 뭔지 모르시면 seablue님의 홈피에서 "성배전쟁" 카테고리를 먼저 읽어주시길)
그리고, 재미를 위해...
미리 씨블(=seablue)님의 2차 성배전쟁관련 포스팅 (5월 20일 이후)를 전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또...
제 포스팅 중 1. 참전을 먼저 읽어 주세요.
진짜로 느긋히 낚시를 즐기고 싶었어요. 보구가 계란이라고 보이는 것은 기분탓입니다.
하지만, 돌아온 리플은.. 첫날부터 방해꾼.
열받은 라이더는 보구를 ..
버서커님 미워요! 언젠가 복수해 줄껍니다!
(... 나중에 진짜로 버서커를 만나게 됩니다 ...)
2. 제 포스팅과 다른 마스터의 포스팅 확인
첫날의 포스팅 명령은 "시작" 이었습니다.
(포스팅 링크 참조) <동시작업>에 속으신 분이 몇분이나 될 진 모르겠지만, 이 포스팅은 다른 의미로 환영을 받아서, 엉겁결에 최근의 최대 리플이 달린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엑셀을 띄워 놓고 다른 마스터 찾기 작업을 시작했는데...
씨블님의 링크에서 시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블로거 분이 (저를 빼고)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전투 중간이며, 계속 업데이트 하다가 완전히 끝나면 공개로 돌리겠습니다.
(Fate / Blog Ataraxia 가 뭔지 모르시면 seablue님의 홈피에서 "성배전쟁" 카테고리를 먼저 읽어주시길)
그리고, 재미를 위해...
미리 씨블(=seablue)님의 2차 성배전쟁관련 포스팅 (5월 20일 이후)를 전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또...
제 포스팅 중 1. 참전을 먼저 읽어 주세요.
1. 첫번째 날의 이동과 전투
첫번째 날의 이동 장소는 항구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리플은.. 첫날부터 방해꾼.


다행인 것은, 다른 쪽 격전지인 역앞은 무려! 세명!의 마스터가 만났다죠.
그 세명은 다음에 또 다시 만나는 운명에 처해지게 된다는 군요.
아아 묘해라..
아까운 보구를 사용했지만, 전투 결과는...

(... 나중에 진짜로 버서커를 만나게 됩니다 ...)
2. 제 포스팅과 다른 마스터의 포스팅 확인
첫날의 포스팅 명령은 "시작" 이었습니다.

그리고.. 엑셀을 띄워 놓고 다른 마스터 찾기 작업을 시작했는데...
씨블님의 링크에서 시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블로거 분이 (저를 빼고)
자그만치 38명 !!!

(앞 부분의 다섯 분은 체크시에 제가 실수로 빼먹고 넘어간 분들입니다.. 결국 삽질)


(아테나 라이더 ?)
PS. 16일 오전에 두번째날 (6월 2일~3일)의 기록을 올리겠습니다.
PS. 16일 오전에 두번째날 (6월 2일~3일)의 기록을 올리겠습니다.
# by | 2007/06/15 18:07 | 성배전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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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집 라이더....참 참하군요 /ㅁ/ 하앍하앍 <<
전 그 핀마'쿨'이크 포스팅이, 실제로 쓸 개인적 자료였기 때문에;;;
죽은것을 확인하고 비공개로 돌려버린 상태라지요 o<-<
으음...그런데 왜 이 포스팅은 전체보기로 하면 안 나올까요..;; 덕분에 지금 발견했군요;;
링크 신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