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름을 부르면, 다가가서 꽃이 되었다.

지난번 잠수함 작전때에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는 구려도 접사는 잘 나오네요.

by 클랴 | 2007/05/29 11:37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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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5/29 12:06
굿잡이십니다요.^^
Commented by ProfJang at 2007/05/29 12:18
와 잘 찍으셨군요.
Commented by IEATTA at 2007/05/29 12:48
잠수함 어뢰는 잘 나가던가요? (웃음)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7/05/30 00:15
사진이 클랴를 나비하는 것입니다.

...
Commented by 클랴 at 2007/05/31 16:10
Shirou군 /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그전에 멀쩡한 사진기라도 질러야.. ㅠㅠ)
ProfJang /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IEATTA / 어뢰 발사 훈련은 다음에 한다는 군요. 으앙..
시노조스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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