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8일
4월 28일의 꿈.
그는 어쩐 일인지 날개도 없이 태어났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었을까, 태어난 해에 전쟁이 일어났고
그때 익인족(翼人族)은 모두 전멸해 버렸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홀로 살아남았다.
왜냐하면 날개가 없었으니까, 보통 인간이라 생각하고 죽이지 않은듯.
그리고 십년 넘게 흘러갔다..
자신이 날개가 없는 데도 날수있었던 것을 깨달은 것도 몇년전.
그리고 처음으로 홀로 높게 날아오른날,
자신만이 홀로 살아남았다는 슬픔이나 분노도 잊어버렸다.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그리고 그 모습을 찍는 사진사가 된 것도 무리가 아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던 그가 엊그제 사진을 보내왔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었을까, 태어난 해에 전쟁이 일어났고
그때 익인족(翼人族)은 모두 전멸해 버렸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홀로 살아남았다.
왜냐하면 날개가 없었으니까, 보통 인간이라 생각하고 죽이지 않은듯.
그리고 십년 넘게 흘러갔다..
자신이 날개가 없는 데도 날수있었던 것을 깨달은 것도 몇년전.
그리고 처음으로 홀로 높게 날아오른날,
자신만이 홀로 살아남았다는 슬픔이나 분노도 잊어버렸다.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그리고 그 모습을 찍는 사진사가 된 것도 무리가 아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던 그가 엊그제 사진을 보내왔다.

(믿거나 말거나..)
# by | 2007/04/28 22:58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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