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7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제 "엄마 친구 아들"은 N모사 사장이라는 군요. 리X지로 유명한..
"엄마 친구 아들이 전교 1등에 키가 190cm에 킹카" 이라는 것보다 가슴이 저리네요.
저린 가슴을 부여잡고 밤을 새면 눈썹이 꺼꾸로 하얗게 될 것 같습니다. ㅜㅜ
그리고..
제 "엄마 친구 아들"은 N모사 사장이라는 군요. 리X지로 유명한..
"엄마 친구 아들이 전교 1등에 키가 190cm에 킹카" 이라는 것보다 가슴이 저리네요.
저린 가슴을 부여잡고 밤을 새면 눈썹이 꺼꾸로 하얗게 될 것 같습니다. ㅜㅜ
# by | 2007/02/17 23:28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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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