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좋아하는 [케익]은 무엇입니까?
사실 단거는 별로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먹으러 찾아다니는 일은 없습니다. (진짜) 제가 만들어 본 것중에서는 살짝 녹은 치즈 케익이 그래도 먹을만 해요. 마누라는 호두 파이를 좋아하구요.
2. 본인은 [케익]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잖아... 가 아니고, 가끔 무언가 특별한 것을 만들어 먹고 싶은 것으로, 손이 근질근질해져요. (이미 맛있게 먹는 다는 감정은 없어졌다?)
3. [케익]만 먹고 한 달을 버틸 수 있나요?
... 적어도 홍차가 필요한 걸요.
4. [케익]을 먹으면서 가장 슬펐던 때는 무엇입니까?
3시간 동안 고생고생해서 만들었는데... 무너지고 맛도 없는 게 나왔을때.
5. [케익]을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나요?
네...
6. [케익]이 당신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케익을 만들지 않았다면 프라모델이나 마이크로 로봇을 만들고 있을 겁니다... 다만 먹지는 못합니다.
먹을 수 있다면, 당신은 용자! (그전에 인간 맞나)
7. [케익]이 가장 먹고 싶을때는?
가끔 단게 먹고 싶을때... 그럴때에는 말그대로 "티라미슈 (내 기분을 끌어올림? 이던가)"를..
8. 당신이 사본 가장 비싼 [케익]은?
직접 만들기 전에는 2만~3만5천원짜리 생크림 케익을 생일날 사들고 간 기억이 많습니다. .
9. 당신이 맨 처음 [케익]을 먹었던 때는?
기억나지 않아요. 아마 3~4살 쯤 되었겠죠.
10. 당신은 언제까지 [케익]을 먹겠습니까?
적어도 일년에 한번씩은 먹겠죠...
11. 당신이 이 글을 보내고 싶은 5명을 고르고 그분들에게 보낼 주제를 적어주세요.
다들 한두번씩 하신 것 같아서, 케익과 같이 꿀꺽!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