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8일
뒷북 두가지
1. 페르소나 3
30분 정도 밖에 못해봤지만, 이거 분위기가 멋지군요!
음악과 어울리는 여러가지 연출이 웬지 "대박"일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을 뭐라고 해야 할지 무식해서 단어로 설명은 불가능 하지만,
DJ Max의 몇가지 곡 - Never Say 등 - 이 떠오릅니다.
PS2를 마루에서 떼다가 제방 모니터에 붙이고 버닝 투나잇!
2. 코드 기어스 - 반역의 룰루슈
말이 필요없는 물건입니다...
클램프가 캐릭터 디자인 원안이고 스토리 원안은 다른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이곳 저곳에 클램프의 느낌이 많이 보이는 군요. (병약미소녀 여동생이라던가.. 투덜투덜)
역시나 애정과 야망이 서로를 흔들어서 결국 많은 사람이 멸망해 갈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클램프의 "X"의 아무 장면에나 집어넣어도 어울릴것 같은 대사
30분 정도 밖에 못해봤지만, 이거 분위기가 멋지군요!
음악과 어울리는 여러가지 연출이 웬지 "대박"일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을 뭐라고 해야 할지 무식해서 단어로 설명은 불가능 하지만,
DJ Max의 몇가지 곡 - Never Say 등 - 이 떠오릅니다.
PS2를 마루에서 떼다가 제방 모니터에 붙이고 버닝 투나잇!
2. 코드 기어스 - 반역의 룰루슈
말이 필요없는 물건입니다...
클램프가 캐릭터 디자인 원안이고 스토리 원안은 다른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이곳 저곳에 클램프의 느낌이 많이 보이는 군요. (병약미소녀 여동생이라던가.. 투덜투덜)
역시나 애정과 야망이 서로를 흔들어서 결국 많은 사람이 멸망해 갈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클램프의 "X"의 아무 장면에나 집어넣어도 어울릴것 같은 대사

# by | 2007/01/28 17:49 | 게임과 애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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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밌게 보고 있어서 대만족이랄까요.
작화 퀄리티도 좋고 말이지요.^^
펠3 사야하는데....돈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