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단것이군요. Danger !!! Danger !!! Danger !!!

생크림 300g을 휘핑 (거품내기) 80% 정도 한후, 중탕에 녹인 초코렛 66g 을 적당히 섞어줍니다.



설탕+커피에 뜨거운 물을 녹여서 살살 발라줍니다. 각각의 빵에..
사진으로 보니까 녹두전 같네요 ^^


3층도 빵에 초콧물 + 초코 생크림까지 똑같이 만들어 준후, 테두리를 정리해 줍니다.

이제 가나슈를 만들어 봅시다.
생크림 200g을 끓자 마자 내려서, 초코100g을 녹여주고, 다음과 같이 망에 올린 케익에 살살 부워줍니다.

잘 부워주고 테두리에도 초코를 잘 발라주면 완성!

역시 언제나 처럼, 최종 마무리의 데코레이션은 안했습니다.
녹인 화이트 초코를 짤주머니로 잘 그려주면 됩니다만.. 벌써 10시...
(지금 먹으면 살찌니까) 참아야 하느니라... 忍 忍 忍
그런 연유로, 자르고 난후 사진과 감상은 내일...은 회식... 금요일은 약속... 토요일 낮에 수정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