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3일
지정문답
지정문답 - 미리내님
바통이 많이 늦었습니다.. 흐익
케익은 많이 굽지만, 사실 빵은 한번 구워보다가 실패한게 전부인데...
걍 케익과 혼동하면서 바통을 쓸께요.
1. 최근 생각하는『빵』
최근에는 집에서 밥도 잘 해먹고 싶어요.
하지만 한식은 재료 준비가 너무 귀찮아서.. 흑
내일은 티라미스에 본격 도전해 보렵니다.
2. 이 『빵』에는 감동
잘 만든 치즈케익, 두세끼 굶어서라도 먹는다..
3. 직감적『빵』
호두파이는 꽤 많이 만들어 봐서, 레시피 무시하고 직감적으로 만들게 됩니다...
다른 빵도 이정도 만들어 보면, 빵집 차려도 될까요... (그동안 만든건 누가 다 먹어?)
4. 좋아하는『빵』
어릴적에는 고로케를 좋아했는데, 요즘 보면 너무 기름져 보여요.
요즘은 "숙熟" 식빵이 맛있더군요.
직접 만드는 빵으로는 호두 파이와 스팀 베이크드 치즈 케익을 좋아하는 군요.
5. 이런『빵』는 싫다
쉬퐁케익.
기름진 것 싫어하는데... 식용유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줄 정말 몰랐음. 뜨아.
식용유 안들어가는 쉬퐁케익도 있을지도?
6. 세계에『빵』이 없었다면
밥을 먹겠죠.
아니면 쿠키를 먹거나... (단두대로 끌려간다.. 마리앙뜨와네뜨 처럼)
7.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토코아맨님 : "자신이 그린 그림"
설화가람님 : <자신이 그린 그림>
색종이님 : [자신이 그린 그림]
피쉬님 : '자신이 찍은 사진'
복숭아님 : (자신이 쓴 글)
화이팅!
# by | 2006/10/13 11:39 | 문답과 바통 | 트랙백(3)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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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정문답[아마도 3번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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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줄 몰랐는데 정말 예상 밖이네요 ;ㅁ;/ [덜덜덜덜] 그나저나 고로케 >ㅁ<b
미리냥은 고로케를 거의 먹어본 일이 없어서 가끔 채다인 님이라던가 여러 분들이
(편의점 등의) 고로케를 리뷰하면 군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더라고요~ [웃음]
클랴님의 배턴 재미있게 읽고 도망갑니다아아아 >ㅁ<b
2번보고 웃었습니다~전 질보다 양이어서 저렇게는 못 살아효..흑
공감갑니다 [....끄덕끄덕]
이제야 보네요..
이글루를 대충대충 하고 살다보니
무척 늦었지만.. 지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