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저녁.




좋은 디카가 그리워지는 저녁이었습니다.

by 클랴 | 2006/10/09 09:3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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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6/10/09 10:05
디카 사고 싶어요...
Commented by 고무루피 at 2006/10/09 10:34
100메가픽셀도 안되서 게임사진 하나 제대로 못찍는 PDA디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Commented by 색종이 at 2006/10/09 11:36
그러고 보니 저는 누나 졸라서(....) 디카 사놓고 잘 쓰지도 않는군요. orz
Commented by 새벽기사 at 2006/10/09 11:41
디카가 필요해요 저도(...)
Commented by 루리카 at 2006/10/09 14:25
필름자동카메라로 지하철을 찍다가 필름값도 많이 나가고 매번 스캔하기도 번거롭다고 2002년에 소니 P-51 (214만 화소)을 구입해서 쓰다가 올해 4월 삿포로역앞에서 카메라가 돌아가신 이후 캐논 S-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스냅샷으로 많이 찍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공이 부족하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Souseiseki at 2006/10/09 15:00
컴터를 질렀으니, 이젠 디카를 질러야 할때가 다가온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피요코 at 2006/10/09 15:14
30만화소의 폰카는 이제 싫어요(....응?)
Commented by 설화가람 at 2006/10/09 17:11
가끔씩 석양이 너무나도 아름다울때가 있지요
Commented at 2006/10/09 18: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침략몰핀 at 2006/10/09 22:06
고즈넉하니 분위기 좋군요.
Commented by 에타비체 at 2006/10/09 22:29
아, 이런 사진 보면 눈을 떼지 못하겠어요. 아름답네요. ㅠㅠ
Commented by 아키 at 2006/10/10 21:17
가끔 좋은 디카카 간절하게 원할때가 종종있더군요. 으윽.ㅠ
Commented by 깐밤 at 2006/10/12 09:14
우아아아- 그랬었죠..참. 클랴님 집은 앞에 강이 흐르는 멋진 곳이였죠 ㅠㅠ (...)
랄까, 요새 모기가 극성인데, 괜찮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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