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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별에서 싸움을 걸어 왔네요. 도착예정시각 12:18분. 결과가 궁금해서 점심도 못먹잖아!
졌습니다. 케헹~
(나중에 K-1으로 만들어 줄테다)
# by 클랴 | 2006/09/06 12:17 | 게임과 애니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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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바다를 다시 보고 싶었다.
by 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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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회사잖....
전 시도만 해봤었지요.
모기자 / $$$
Ryuiana, Souseiseki, yosuda / 아아 귀찮아요. 슬슬 줄일까 생각중입니다.
목성인, Ego군 / 게임이 일. 하아
토코아맨, shatty, PerhapsSPY, 설화가람, 미스트랄 / www.o-game.co.kr 입니다 이런 분류를 안해보셨다면, 경험 삼아 해보셔도 괜찮을듯.
gforce / 전투기 20대 쳐들어 왔는데 미사일/소레이저 16개에서 3기 밖에 격추못시킨 -,.-
너프 / 어떤 면에선 비슷하군요! 저그를 달라!
유카토스 / 네. 이민선 테크입니다만, ?? 엔진 Lvl 3 에서 좌절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