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7일
초월자와의 대화
사이비 교주를 응징하러 온 신이 할 일을 끝내고 난후,
도와주러온 초월자 - 인간중에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 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은 모든 일을 할수 있지만,
모든 것을 알고 관리하기 때문에, 무슨 일을 처리할때 해야 할일도 많고 효율적이지 못하다..
즉 어떤 초월적 기적을 행할때 원자 분자 이하의 수준에서 행하므로 불가능은 없으나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고 할까.
그리고 초월자의 수준에서는 신에게서 권한을 위임 받은 범위 에서나, 스스로 깨달은 수준의 범위에서. 또한 일반 인간은 태어날 때 받은 사고의 범위에 스스로 깨닫고 배운 범위의 확장 수준 까지.
꿈이 깨고 난후, 나는 어느 정도의 단계까지 깨달았는지..,
초월자들은 어떤 분야를 어느 정도까지 깨달은 것인지 알고 싶어졌다.
(2005년 1월 17일 새벽의 꿈)# by | 2005/01/17 09:24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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