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0일
정글짐에 갇힌 새
파닥거리는 날갯짓에도 불구하고
내가 앉을수 있는 곳은 정글짐의 새장 안뿐.
역시 꿈속에서 말했다.
"지금과 같은 꿈의 공간 속에서 날아오를수 있는 힘이 있다면
꿈을 거슬러 지나가는 힘을 배울수 있지.
그러나 아직 현실에서는 날아오를수 조차 없어."
(2005년 3월 10일 새벽의 꿈)# by | 2005/03/10 09:23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파닥거리는 날갯짓에도 불구하고
내가 앉을수 있는 곳은 정글짐의 새장 안뿐.
역시 꿈속에서 말했다.
"지금과 같은 꿈의 공간 속에서 날아오를수 있는 힘이 있다면
꿈을 거슬러 지나가는 힘을 배울수 있지.
그러나 아직 현실에서는 날아오를수 조차 없어."
(2005년 3월 10일 새벽의 꿈)# by 클랴 | 2005/03/10 09:23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보랏빛 바다를 다시 보고 싶었다.
by 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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