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간 질문에 맛이간 대답... v1.1


이럴때는 어떻게 ...
= 게드님
'이럴 때 어떻게 해?' 문답. = 아키님
이럴 때 어떻게 해? = perhapsSPY님

이 문답은 정신 상태가 110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 NGC2024 말머리 성운에 있으니 반드시 망원경을 끼고 보세요.




『こんな時どうする?』バトン
(『이럴 때 어떻게 해 ? 』바톤 )

*起きたら無人島にいた*
(일어났는데 무인도에 있다)
* "무인도 이야기"에서 배운 것을 복습합니다. 기왕이면 R이 좋겠지만. 없으면 이니셜D라도 상관없지요. (진짜 상관없다). 그리고 탈출한 다음에 국내 여성 잡지에 "재벌3세와는 아무 상관없이 무인도를 탈출한 어떤 소년의 석세스 스토리"라는 제목만 쓸데없이 긴 글을 써서, 그 잡지를 읽은 아줌마들의 딸 (여고생이면 좋죠)들의 지갑에 제 사진을 모두 가지고 다니도록 독전파 독문자로 세뇌합니다.

*友達の鼻がピノキオになっています*
(친구의 코가 피노키오가 되어 있습니다)
* 친구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요정을 만나는 방법을 캐묻습니다. 요정을 만나면 대한민국의 저출산 현상과 부시의 상관관계에 대해 물어보고, 미국 여고생들 중에 부시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는 통계를 내어 보겠습니다. 아마 제가 이길껍니다.

*お嬢さん落し物ですよ。と熊に追いかけられる*
(아가씨, 흘린 물건이예요. 라고 하며 곰이 뒤쫓아온다)
* 어머, 감사해요.. 차라도 한잔 사드릴께요.. 라고 하면서 동물원에 데려가 팔아먹습니다. 번 돈으로는 우루사라도 사먹고 피로를 풀지요. 길게 잘 풀린 피로를 실타레에 감아서 내년 설날에 연을 북쪽까지 날려보내면, 그 연를 본 북쪽의 여고생들도 제 팬이 되는 겁니다.

*ミッキーがミニーに発情してるのを見た*
(미키가 미니에게 발정하고 있는것을 봤다)
* 동영상을 찍어서 디씨겔에 올려서 폭힛을 기록하고, 인터넷의 짤방의 주인공이 되어 얼굴을 알린 다음 정치계로 나가서 대통령이 됩니다. 그러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여고생이 내 사진을 지갑에... 오오!

*鏡の中から声がする*
(거울속에서 목소리가 들려)
* 주변의 구체관철 인형을 찾아보고 반지에 키스합니다. 창문을 깨고 들어오는 가방에 대한 대비책으로 모든 방의 창문을 모두 메꾸는 것도 잊지 않아야 겠지요. 그리고..

*時計を持ったうさぎが走ってる*
(시계를 가진 토끼가 달리고 있다)
* 토끼 주인을 찾아서 시계를 돌려주는 앨리스가 됩니다. 앨리스가 되면 이제 경쟁자가 없으니 방의 창문을 다시 뚫어도 되겠지요. 그리고 앨리스가 되었으니 인형을 만드신 분을 찾아내고, 그분을 원형사로 삼아서 전 세계 피규어 매니아들의 지원을 받아 UN 총장이 되는 겁니다!

*わしの婆さんはどこじゃと爺さんに絡まれる*
(나의 할머니는 어디의 할아버지와 얽힐 수 있다)
* 제 할머니는 제 할아버지와 얽히셨던 거죠. (이건 여기서 스톱하겠습니다.)

*鮫の歯を磨くことに*
(상어의 이빨을 닦는일에)
* 입이 크니 치약을 많이 쓰겠지. 그런데 칫솔은 누구것을 쓰지? 새거 쓰긴 아까운데.

*満員電車の何かが身体に触;っている*
(만원 전철의 무언가가 신체에 손대고 있다)
* 만원 전철의 의자가 내 엉덩이를 만지고 있다. 아아 피곤하도록 행복하군요. 잠이나 자야죠.

*振り向けば中学時代の元彼*
(뒤돌아보니 중학교시절의 남자친구)
* 내 엉덩이를 만지던 의자가, 뒤돌아 보니 중학교 친구? (우와 출세했구나! 연락처 명함이라도 받아둔 후 책갈피로 사용해야...) 아니, 중학교때 제가 앉아 있던 의자가 제 친구라면, 그 의자가 아는 친구중에 여중생이 앉아 있던 의자 친구들을 통해서 여중생들에게도 저를 홍보할수 있겠군요. 아아.. 드디어 연령대가 넓어졌어.

*明日があるさと慰められた*
(내일이 있잖아라고 위로받는다면 )
* 내 주머니에는 안들어있는데... 혹시 네가 가져간 거냐? 돌려줘~! 돌려줘~! 안돌려주면 구워서 먹으리~. 물론 <내일 구이>라는 아이템으로 요식업계를 평정하고 경제 부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됩니다. (이젠 뻔하군)

*未確認飛行物体の正体がお母さんだった*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가 엄마였다)
* 엄마는 외계인. 베스킨 라빈스(BR). 그래서 BR은 배틀 로얄. 모두 덤벼~ 배틀로얄 동인지 중 오사카가 총을 쏘는 것도 있었는데, 그런 험한 일을 하지 말고 순순히 내 사진이나 지갑에 넣어두게.

*知らないガキに付き合ってくださいと言われる*
(모르는 녀석에게 교제해 주세요 하는 말을 들었다)
* 돈 많으면 남자라도 OK. 고급 자동차나 강남에 아파트 한채 정도 얻어먹자. 안되면 500만원짜리 가짜 명품 시계라도 차고 탤런트들과 친해지고 TV 및 유명매체에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유명세를 타고 대통령에 출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受験生に励ましの一言*
(수험생에게 격려의 한마디)
* 우리나라 인구의 1/10? 1/5?이 다들 수험생 출신입니다. 모두 힘내셔서 인구를 늘려주세요. 그래야 여고생이 늘어서 제 추종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젠 세계 정복이다!

*次に回す人三
(다음에 돌리는 사람 세명)
맛이간 주말금요일입니다. 이름이 세명(世明)이신 분은 빙글빙글 돌아주세요.

  そして、もしできればミホにも、お願い☆

[번역된 바톤의 출처:
http://blog.naver.com/mouvi]


잠시 흐트러진 정신 세계를 정화시켜주는 짤방...






제발 나를 놓아줘!

 

by 클랴 | 2006/08/11 14:50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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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게드 at 2006/08/11 15:06
... 아무리 삶이 힘들다 할지라도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Souseiseki at 2006/08/11 15:38
....클랴님..(..)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6/08/11 16:22
곰팔아서 우루사로군요.(...) 왠지 납득하고 말았습니다.
Commented by 동네노는양이 at 2006/08/11 16:41
제발 나와 놀아죠! 라고 읽은건.. 제가 이상한 겁니까?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6/08/11 18:00
........클랴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Commented by 미스트랄 at 2006/08/11 20:59
.............
Commented by 설화가람 at 2006/08/11 23:59
뭐..뭐지 이 문답은..!!!;;;
Commented by 고무루피 at 2006/08/12 00:18
........................................어버버버
Commented by 美妙 at 2006/08/12 00:21
저...저런...orz;
Commented by 아키 at 2006/08/12 06:29
문답에서 포스가 느껴지십니다...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6/08/12 10:14
...................
Commented by 클랴 at 2006/08/14 17:12
All / 이거 제가 쓴것 맞나요? 기억이 없어요... 현실 도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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