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4일
아련한 과거의 머리카락.
머리를 다듬었습니다.
저도 총각 시절에 머리 길러서 어깨까지 늘렸었지요.
결혼식때에도 긴 머리였습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식장에서 저를 처음 보신 아버님 친구분들 말씀이...
"예술하는 가봐?"
인생은 짧고 예술은 깁니다. 머리카락도...
저도 총각 시절에 머리 길러서 어깨까지 늘렸었지요.
결혼식때에도 긴 머리였습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식장에서 저를 처음 보신 아버님 친구분들 말씀이...
"예술하는 가봐?"
인생은 짧고 예술은 깁니다. 머리카락도...
# by | 2006/07/24 10:4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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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울리지 않았다면 '도인'이지 않을까 하셨을지도요 ^-^;;)
아니 남자셨습니까! 헉헉
자주 댓글 올릴게요~~~~~(진짜?)
덧, 전 아직도 형의 꽁지머리를 기억합니다. 처음봤을때의 충격은...-_-;;
...나도 블로그나 만들어 볼까나?...
유카토스, 사바욘 / 음악,예술 외엔 머리 기르기 힘들다는 반증이죠
미리내,Dolce / 도.. 얘기도 몇번 들었어요.
kirhina / 겨울엔 따뜻~
복숭아 / 앗, 그러시는 복숭아님은 여자셨습니까? :P
귤 / 뒤로 넘기시는 방법이.
토코아맨, Tohno / 고등학교처럼 인권이 무시되는 곳이 없죠.
panda / 흐흐.. 블로그 오셈!
Ego군 / 그런 경우.. 도 얘기가 나오지
아키 / 그때 사진이.. 모두 불태웠을지도?
익명 / 맞아~ 그게 왜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