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9일
투X플레이스 시식기 : 초코 무스 롤케익
회사앞에 투X플레이스 케익점이 생겼습니다.
매주 한번씩 케익을 사서 맛보는 즐거움이 추가!
(사실 매우 달고 매우 비싸서... 즐거움의 횟수를 늘리면 점심을 굶어야 하는)
오늘 아침은 <초코 무스 롤 케익>입니다. 가격은 4500원. (털썩)


매주 한번씩 케익을 사서 맛보는 즐거움이 추가!
(사실 매우 달고 매우 비싸서... 즐거움의 횟수를 늘리면 점심을 굶어야 하는)
오늘 아침은 <초코 무스 롤 케익>입니다. 가격은 4500원. (털썩)

투X 플레이스 피스케익 포장입니다. 저는 영어는 몰라요.

포장을 뜯어보면 다음과 같이 심플한 구성입니다. 바닥은 양면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군요.
...
그럼 제일 중요한 맛을 봅시다.
겉 부분은 초코+코코아의 무스 케익위에 시나몬 가루를 푸짐하게 얹어 놓았군요. 아아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그 안의 진한 갈색 줄무늬은 코코아 케익을 얇고 뽀송뽀송하게 구워서 감싸 놓았군요. 이 케익 정도만 만들수 있어도 (흑흑)...
가장 안쪽 흰 부분은 숙성한 블루베리? (딸기씨가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에 요구르트 베이스의 무스 케익입니다.
다른 종류의 무스케익을 절묘히 섞어놓은 조합이라는 점에선 좋은데, 안쪽 무스케익이 (요구르트 베이스라서 그런지) 약간 빨리 녹는 것이 안타깝군요.
가격에 비해서 양은... 작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조각케익이니.
...
몇 일전의 자작 무스케익과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흠흠
# by | 2006/07/19 09:59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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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요.
케이크는 작고 맛있지만...비싸서...[덜덜덜.....]
지조자 / 맛있어 보일 뿐만 아니라 맛있더랍니다.
Souseiseki / 저도 언제나 배고파요.
kiz† / 오랫만에 뵙네요. 잘 지내시는 지요?
귤 / 저거 한번 먹으면 저도 2-3일 짜파게티와 비빔면.
아키 / 비싸죠.. 덜더럴
라임캔디 / 케익통으로 파돌리기를 하시면 안돼요!
블루티 / 만드는 법은 롤빵 맞습니다.
에로원숭이 /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