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0일
옷 문답 바통...
- 앞서서, 자신이 갖고있는 옷과 악세사리 등등을 캐릭터에게 입혀보기
(현재 입고 있는 옷도 상관없습니다)
캐릭터에게 입혀보기? 캐릭터? 마비노기에 입힐수도 없고... 응응 그림으로 그릴수도 없고.. 펑!
- 현재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은?
- 자신의 학교 교복에 대해서
-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고집하는 옷의 컬러가 있나요?
- 요새 자주입는 옷스타일은?
- 아끼는 옷
- 아끼는 악세사리와 좋아하는 악세사리
- 해보고싶은 코스튬이 있다면?
- 나는 어떻게입으면 예쁘다?멋있다?(자화자찬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바톤 터치
씹어 먹겠음다.
지금은 에어콘 빵빵한 추운 사무실.. 노란 빛 체크남방에 베이지색 면바지.. (색 배치가 오묘하군요)
약 15년전 일이라 기억나지 않아요~(털썩) 중/고등학교때 계속 교복을 입긴 했는데, 교복사와 학교간에 담합이 있었는지 불편하고 비싸다고 투덜거렸던 기억이..
긴팔 남방. 편한 통바지. 편안한 느낌이 좋아요.
무채색이나 혼색을 좋아해요. 빨간색은 잘 안입게 됩니다.
3과 비슷. 집 앞에 잠깐 나갈때는 7부 반바지에 긴팔 티.
특별히 아끼는 옷은 없네요.. (아무래도 이 바통은 나와 안맞아,..)
귀는 뚫었지만 잘 안하게 되고.. 팔찌,시계,반지,목걸이 모두 안해요.. (역시)
마누라에게 다크세이버 입혀본다.. (그러다 맞아죽을지도)
...
이번 바통은 덜덜덜..
역시 저는 외모를 너무 신경 안쓰는 걸까요..
아하, 아하하, 큭... 크학, 하핫, 앗하하하... (좌절)

# by | 2006/06/20 12:02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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