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9일
몸살 조심
간밤에는 날씨가 좀 쌀쌀했다던데..
저는 쌀쌀한 수준을 넘어서 덜덜 거리다가 몸살이 걸려 버렸습니다.
약먹고, 잠옷 껴입고, (체온 유지를 위해) 양말신고, 초기 몸살 감기약 먹고, (겨울에 쓰던) 솜 이불 덮고
새벽 까지 끙끙거리면서 잠을 설쳤고, 회사는 오전 반차를 쓰고 쉬었는데..
아 정말 힘들더군요. 아마 낮에 에어콘 공격을 받은 효과가 있었던듯.
아침 7시쯤 되어서 좀 나아져서 11시까지 푹 잤더니 좀 컨디션이 돌아오더군요.
하룻밤 동안의 꿈..이랄까요.
지난달과 지지난달의 휴가 내역을 잠시 확인해 봤습니다.

4월 7일 둘째 금요일, 5월 12일 둘째 금요일, 6월 9일 둘째 금요일... 어랍쇼?
매달 둘째 금요일마다 휴가를 쓰게 되는 군요.
이게 바로 ... 달거리? (틀려!)
저는 쌀쌀한 수준을 넘어서 덜덜 거리다가 몸살이 걸려 버렸습니다.
약먹고, 잠옷 껴입고, (체온 유지를 위해) 양말신고, 초기 몸살 감기약 먹고, (겨울에 쓰던) 솜 이불 덮고
새벽 까지 끙끙거리면서 잠을 설쳤고, 회사는 오전 반차를 쓰고 쉬었는데..
아 정말 힘들더군요. 아마 낮에 에어콘 공격을 받은 효과가 있었던듯.
아침 7시쯤 되어서 좀 나아져서 11시까지 푹 잤더니 좀 컨디션이 돌아오더군요.
하룻밤 동안의 꿈..이랄까요.
지난달과 지지난달의 휴가 내역을 잠시 확인해 봤습니다.

4월 7일 둘째 금요일, 5월 12일 둘째 금요일, 6월 9일 둘째 금요일... 어랍쇼?
매달 둘째 금요일마다 휴가를 쓰게 되는 군요.
이게 바로 ... 달거리? (틀려!)
# by | 2006/06/09 17:05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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