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1일
선거 신고~

총풍(銃風), 병풍(兵風) 보다 무서운게 칼풍 혹은 도풍(刀風) 이더군요.
<이번 사건은 자작극이다> 라는 말은 믿지 않지만
(자작극이라면 얼굴/목이 아니라 팔/다리였겠죠.
실제 찌른게 아니다라는 말씀은 스킵~)
그 결과가 <12 대 1>이라는 것을 넘어서 향후 대권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역사를 바꾸는 것은 펜도 총도 아닌 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by | 2006/06/01 10:03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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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거 못했음을 신고합니다 OTZ
언론개혁 실패하니 그렇게 지속적으로 까이지 ㄱ-
Ego / 후아.. 성인 축하드려요. 아니, 내년인가요?
하트브레이커 / 자주 들릴께요
플라피나 / 괜히 건드려서 욕봤다..는 거지
토코 / 부러워요.. ㅎㅎ
토노아키하 / 자주 구경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