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오탁후의 모범 사례...

오탁후 투수... 이가와 케이....

자신의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들을, 잊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고득점.

40, 50 대에도 그 초심을 가지고 있다면 뭘 해도 성공할 것이요!

PS. 2006년의 목표는 호나우딩요? 위닝일레븐 인가?

by 클랴 | 2006/04/27 16:32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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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4/27 18: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ePHiliM at 2006/04/27 21:46
아아.. 신조와 더블어 엄청난 명물;
-네피
Commented by 고무루피 at 2006/04/27 23:13
......우와 진짜 용자시네요
Commented by 클랴 at 2006/04/28 13:35
글로리 / 꽃이여 피어라~, 새들아 날아라~ 축하!
네피 / 신조는 또 누구죠?
루피 / 사실이라면 대단한 용자.
Commented by FeiCol at 2006/04/29 18:17
저런 사람이 있다니 황당해서 믿을 수가 없... 아니 뭐 과장이 꽤 되었을거라고는 생각하지만요;;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9/15 01:46
그러나 이가와는 정작 이승엽한테는 너무 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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