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6일
이번에는 머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머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와 레시피는...
(녹차 머핀의 경우)
녹인 버터 100g에 설탕 50g을 섞고 물엿 50g을 또 섞고, 계란을 1개씩 3번 섞고
박력분 150g + 아몬드 가루 50g + 베이킹파우더 3g + 녹차가루 6g 을 곱게 체쳐서 섞고
우유 80ml를 또 섞은 다음에 머핀틀에 짤주머니로 짤아넣고 190도에서 20분 굽기.
(좌상단 부터, 버터, 녹차가루, 베이킹파우더, 밀가루, 설탕, 물엿, 아몬드 가루, 계란3개 (어두워..), 호두 가루, 우유)
....
말이야 쉽지! OTL
토요일은 녹차 머핀과, 호두 머핀 (녹차 가루 대신 호두 빻은것 수십g)을 만들었는데
머핀의 뽀송뽀송한 느낌이 안나는 군요. 맛은 있는데..
재료와 레시피는...
(녹차 머핀의 경우)
녹인 버터 100g에 설탕 50g을 섞고 물엿 50g을 또 섞고, 계란을 1개씩 3번 섞고
박력분 150g + 아몬드 가루 50g + 베이킹파우더 3g + 녹차가루 6g 을 곱게 체쳐서 섞고
우유 80ml를 또 섞은 다음에 머핀틀에 짤주머니로 짤아넣고 190도에서 20분 굽기.

....
말이야 쉽지! OTL
토요일은 녹차 머핀과, 호두 머핀 (녹차 가루 대신 호두 빻은것 수십g)을 만들었는데
머핀의 뽀송뽀송한 느낌이 안나는 군요. 맛은 있는데..

(왼쪽이 녹차 머핀, 오른쪽이 호두 머핀. 한개는 익었는지 보려구 칼로 잘라봄)
일요일에는 녹차 머핀 (이게 괜찮더군요) 과 초코 머핀 (코코아 가루 수십g)을 만들었는데
토요일 것 보단 낫지만, 여전히 뭔가 약간 부족.

(왼쪽이 초코 머핀, 오른쪽이 녹차 머핀)
스폰지 케익이나, 카스테라를 한두번 만들어 보고, 그 뽀송뽀송함을 살리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베이킹파우더의 사용방법에 대해 좀더 공부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블로그 제목이 베이킹 파우더 주제에.. 흑)
# by | 2006/04/16 19:46 | 빵 만들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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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
네피 / 오븐 없을때는 아예 만들 생각조차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