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1일
이름 성명학...
여기저기서들 하고있는 이름 성명어쩌고...
◈ 목토목(木土木)
성질이 온순하고 과단성이 부족하며 혼미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변덕이 지나쳐서 한 곳의 같은 환경속에서는 권태가 심하니 오랫동안 견디지 못하고 자주 이동하거나 개혁하는 성격 때문에 모든 일이 부운지격(浮雲之格)과 같이 허무한 결과로 안정을 이루지 못하고 밤길을 혼자 거니는 나그네와 같이 답답함과 수심으로 자탄만을 거듭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좌절이 많으며 육친의 덕도 희박하고 부부의 인연도 없어 생이별 또는 사별의 불운을 면하기 어려우며 고독과 곤고가 심하여 모든 일의 계획은 있으나 난성실패하여 모사하는 일마다 어려움에 신경쇠약으로 폐결핵과 위장장해로 심한 고생 끝에 단명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 좀 심하지 않아? ...
제 나이30대 중반 꽃다운 방년 십팔세, 부자는 아니지만 홀로 노숙하는 신세도 아니고,
부모님 건강하시고, 멀쩡한 직장에 잘 다니고 있고,마누라도 잘 살고 있는뎁쇼?
(자체 검열중...)
이거 만든 사람 잡아와 !!!
(이 문구 자주 써먹네요.. 헤헤)
◈ 목토목(木土木)
성질이 온순하고 과단성이 부족하며 혼미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변덕이 지나쳐서 한 곳의 같은 환경속에서는 권태가 심하니 오랫동안 견디지 못하고 자주 이동하거나 개혁하는 성격 때문에 모든 일이 부운지격(浮雲之格)과 같이 허무한 결과로 안정을 이루지 못하고 밤길을 혼자 거니는 나그네와 같이 답답함과 수심으로 자탄만을 거듭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좌절이 많으며 육친의 덕도 희박하고 부부의 인연도 없어 생이별 또는 사별의 불운을 면하기 어려우며 고독과 곤고가 심하여 모든 일의 계획은 있으나 난성실패하여 모사하는 일마다 어려움에 신경쇠약으로 폐결핵과 위장장해로 심한 고생 끝에 단명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 좀 심하지 않아? ...
제 나이
부모님 건강하시고, 멀쩡한 직장에 잘 다니고 있고,
(자체 검열중...)
이거 만든 사람 잡아와 !!!
(이 문구 자주 써먹네요.. 헤헤)
# by | 2006/04/11 15:5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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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_-;; 운세 평이 극과 극이라서. 중간이 없어요 =ㅁ= 덜덜
-네피
링크 가져갑니다 'ㅂ)~
K'realDv / (발음이?) 좋은 말은 너무 좋게 하던데요.~
(30대 중반) 꽃다운 방년 십팔세....!!!!
저도 링크할게요. 상호링크는 매너이자 예절...[...]
antique / 감사~
야누끼 / 뭐 재미로 보는 거지. 돈받고 하는 사이비가 문제.
씨블 / 막강하죠.